주식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가, 진짜 기본부터 공부한다는 마음이기 때문에 주식의 정의부터 시작하기로 했다.
사실 많은 사람들이 주식샀어? 주식뭐사지 주식떨어졌다 하지만 정작 주식의 정의는 잘 모르고 있는 경우도
태반이라고 생각하는데, 나 또한 정확한 정의가 무엇인지 궁금해져서 적는 글.
AI에 물어보니 일반적 의미는 이렇다고 한다.
- 주식이란?
: 일반적인 의미
주식은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‘소유권의 단위’이며, 이를 구매한 사람은 해당 기업의 주주가 되어 일정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. (곧, 주식은 결국 회사의 전체를 쪼개서 그 지분을 나눈 단위라고 생각하면 될듯?)
=> 말이 조금 헷갈려서 다시 정의해보자면
"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주식을 발행한다"라는 의미는 곧, "회사 운영할 돈을 마련하려고 지분을 판다"라고 생각하면 된다.
회사를 조각내서 파는거를 주식발행을 하는거고 그 조각을 우리가 사게되면 지분을 얻는대신 돈을 지불한다.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음.
그냥 회사가 운영해야하는데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주식발행을 함으로써 돈을 얻고 그걸로 운영한다 생각하면 될 것 같고 그래서 돈을 낸 대신 우리가 거기에 대한 지분을 얻게되는것.
- 투자자가 얻게 되는 것?
ex) 카페 지분 10%를 샀다면
- 카페가 잘 되면 지분의 가치가 올라감
- 수익이 나면 배당금이 나옴
- 일부 의사결정 권리도 가질 수 있음
나의 Q. 그럼 주식의 갯수는 누가 정하며 몇개가 가능할까?
: 주식의 갯수는 회사가 정한다.
오늘 공부 총 정리
회사는 사업을 키우기 위해 돈이 필요할 때 회사의 소유권을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 주식이라는 형태로 판매한다.
투자자는 그 주식을 돈을 주고 사는 대신 회사의 일부 지분을 갖게 되며, 회사가 성장하면 그 이익을 함께 누릴 수 있다.
주식의 총 개수는 회사가 정하며, 내가 가진 지분율은 내가 보유한 주식 수를 전체 주식 수로 나눈 비율로 결정된다.
예를 들어,
- 회사 가치: 1억 원
- 회사가 주식 100주 발행
하면,
- 1주 = 회사의 1%
- 10주 = 회사의 10%
주식은 단순한 종이조각이 아니라 회사 소유권을 잘게 나눈 조각이며,
주식을 산다는 것은 그 회사의 일부 주인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.
"회사: 돈 줄 사람? → 투자자: 돈 줄게 → 회사: 그럼 우리 회사 지분 줄게" = 주식
회사의 지분을 가지게 되는 것 = 주식을 구매하는 것!
고로 회사의 주인이 된다는 마인드로 신중하게 구매하자...
'주식공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4. 사람들은 주식을 할 때 기업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? (0) | 2026.08.31 |
|---|---|
| 3.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? (0) | 2026.08.26 |
| 2. 주가란 무엇이고 어떻게 형성되는가? (0) | 2026.08.25 |
| 주식 공부 시작 전 마인드셋 & 책 추천 리스트 (0) | 2026.08.21 |
댓글